UPA, 울산항 근로자 대상 항만 출입 안전 교육
입력 2026.04.16 15:25
수정 2026.04.16 15:25
위험 사례 분석 통해 예방책 공유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16일 공사 다목적홀에서 임직원과 울산항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항만 출입 안전 수칙 교육을 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16일 공사 다목적홀에서 임직원과 울산항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항만 출입 안전 수칙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항만 작업구역 사고를 예방하고 항만 출입자 안전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다.
항만 현장은 작은 방심이 큰 사고로 직결될 수 있다. UPA는 이날 교육에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사례를 분석해 실질적인 예방책을 공유했다.
특히 하역, 운송장비 작업구역 접근 시 주의 사항,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기본 수칙 등 항만 출입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교육도 진행goT다.
변재영 UPA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강도 높은 현장 점검을 통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울산항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