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 다짐하는 조명우·트란탄럭 [보고타 3쿠션 월드컵 포토]
입력 2026.04.13 10:00
수정 2026.04.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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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와 베트남의 강호 트란탄럭이 13일 오전(한국시각)에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보고타 3쿠션 당구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선전을 다짐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앞서 조명우는 준결승에서 지난해 준우승자인 튀르키예 강호 타이푼 타슈데미르(세계 8위)를 20이닝 만에 50-26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그는 지난해 보고타 당구월드컵 우승자인 트란탄럭 상대로 결승전을 치른다.
한편, SOOP은 이번 대회 전 경기를 생중계하며 글로벌 당구 팬들에게 현장의 경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이번 대회 생중계를 놓친 유저들을 위한 경기 다시보기(VOD)와 하이라이트 영상은 SOOP 당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