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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공공데이터 제공·테이터기반 행정 평가 ‘우수’ 등급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4.02 15:26
수정 2026.04.02 15:26

항만물류 데이터 통합

실제 사용자 데이터 확보

부산항만공사 전경. ⓒ데일리안 DB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 행정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매년 각 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대한 운영 실태를 평가한다.


2025년에는 총 684개 기관(중앙행정기관 47개, 광역자치단체 17개, 기초자치단체 226개, 기타 공공기관 242개 등)이 평가를 받았다.


BPA는 산재한 항만물류 데이터를 통합하고 실제 사용자 데이터 수요를 파악했다.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기 위한 품질관리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인 점 등을 인정받았다. 그 결과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는 4년 연속, 데이터기반 행정 평가는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


송상근 BPA 사장은 “우리나라 수출입 관문인 부산항의 항만물류 데이터 연결성 확대와 개방을 통해 많은 기업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필요로 하는 양질의 데이터 개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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