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별난 아빠들'이지연"성장한 모습으로 다음 작품에서 인사드릴 것"
입력 2026.03.27 11:17
수정 2026.03.27 11:17
배우 이지연이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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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은 극 중 엄병원 산부인과 간호사 안수선 역을 맡아 출연했다. 극에서 주인공 강마리(하승리 분)를 돕는 인물로, 전공의 표도기(김영재 분)와의 관계, 가족과의 갈등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였다.
이지연은 27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촬영장에 갔을 때 긴장과 설렘이 컸다. 선배들과 스태프 덕분에 빠르게 적응했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안수선이라는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감독과 여러 스태프와 계속 소통하며 준비했다. 시청자들의 응원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지연은 그동안 숏폼 드라마 ‘집착 결혼’, ‘남장비서’, ‘로맨틱 아일랜드’, ‘피치못할 게이다!’ 등에 출연해왔다. 최근에는 MBN ‘퍼스트레이디’와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마리와 별난 아빠들’ 최종회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