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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나라장터 엑스포서 ‘사회연대경제관’ 첫 운영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3.24 09:45
수정 2026.03.24 09:46

가나안근로복지관 등 8개 기업 전시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포스터. ⓒ조달청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 사회연대경제관을 신설·운영한다.


사회연대경제관은 공공조달시장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연대경제 기업들을 돕기 위해 만들었다. 가나안근로복지관, ㈜삼성조경 등 8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해 태양광도로경고등, LED등기구, 실험대 등을 전시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연대해 공공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사회연대경제 기업에 조달 제도와 절차 등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설명회도 개최한다.


한편, 조달청은 사회적기업 등 관련 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에 안정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를 지원하고 입찰 우대, 해외시장 진출 등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이형식 조달청 기획조정관은 “이번 사회연대경제관을 통해 사회적기업 제품이 수요기관 구매 담당자에게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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