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환율우대 최대 80%·수수료 50% 감면
입력 2026.02.23 18:03
수정 2026.02.23 18:03
6월 30일까지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 실시
수출입 10만달러 미만 기업·신규 거래 기업 대상
목표 달성 기업에 수수료 감면·골드바 등 경품 제공
IBK기업은행이 수출입 기업의 외환 거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 이벤트를 오는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수출입 기업의 외환 거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 이벤트를 오는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기업은행을 통한 수출입 실적이 미화 기준 10만 달러 미만이었던 중소·중견 기업과 신규 외환 거래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기업은 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목표 미화 10만 달러 ▲목표 미화 50만 달러 중 하나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선택한 목표를 달성하면 모든 달성 기업에 환율우대 최대 80%, 외환수수료 최대 50%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목표를 달성한 기업 가운데 수출입 누계 실적 상위 26개 기업에는 골드바 1돈(3개 기업), 명품 카드지갑(3개 기업), 제네바 스피커(10개 기업), 아르떼미데 램프(10개 기업) 등 경품이 지급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수출입 거래를 시작하는 기업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수출입 거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벤트 관련 세부 내용은 기업은행 홈페이지와 기업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i-ONE뱅크(기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