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인근에서 연호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
입력 2026.02.19 15:10
수정 2026.02.19 15:10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지지자들이 중앙지법 인근에서 윤 전 대통령의 무죄를 촉구하는 내용의 연호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지지자들이 중앙지법 인근에서 윤 전 대통령의 무죄를 촉구하는 내용의 연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