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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600선 돌파에 증권주 ‘불기둥’…줄줄이 신고가 경신 [특징주]

서진주 기자 (pearl@dailian.co.kr)
입력 2026.02.19 10:17
수정 2026.02.19 10:17

국장 훈풍에 실적 기대감

ⓒ데일리안

코스피가 56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증권주가 일제히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7분 현재 상상인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9.98%(271원) 올라 상한가인 117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기간 SK증권 역시 29.96%(364원) 올라 상한가인 1579원에 거래 중이다.


이 외에도 한화투자증권(27.17%)·현대차증권(24.25%)·유진투자증권(15.27%)·NH투자증권(14.89%)·미래에셋증권(14.45%)·LS증권(13.40%)·유안타증권(13.29%)·삼성증권(12.97%)·다올투자증권(12.39%)·DB증권(11.26%)·교보증권(10.00%) 등이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증권주 강세는 국내 증시의 훈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거래대금 증가와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면서 증권주에 투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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