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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감독·염혜란·신우빈, 베를린영화제 레드카펫 참석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6.02.13 14:18
수정 2026.02.13 14:18

'내 이름은'의 정지영 감독과 배우 염혜란, 신우빈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12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세 사람은 공식 초청작 자격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염혜란은 극 중 50년의 비밀을 간직한 어머니 역을 맡았으며, 신우빈은 자신의 이름에 콤플렉스를 지닌 18세 소년 ‘영옥’ 역으로 출연했다. 정지영 감독은 제주4.3을 소재로 한 이야기를 ‘이름’이라는 설정을 통해 풀어냈다.


작품은 13일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통해 전 세계에 처음 공개되며, 이후 무대인사와 Q&A를 진행할 예정이다.


‘내 이름은’은 오는 4월 국내 개봉한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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