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캣, 역삼동 단독 사옥으로 이전…"창의적 게임 개발에 전념"
입력 2026.02.12 14:25
수정 2026.02.12 14:25
사내 복지 시설 확충 및
임직원 근무 환경 개선
슈퍼캣이 역삼동 소재 단독 사옥으로 거처를 옮겼다.ⓒ슈퍼캣
모바일 게임 개발사 슈퍼캣은 역삼동 소재 단독 사옥으로 거처를 옮겼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옥 이전은 회사의 성장에 맞춰 임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기업의 브랜드 정체성을 공고히 하기 위해 결정됐다.
사옥 이전으로 슈퍼캣은 독립적인 공간 운영이 가능해졌다. 임직원들의 동선을 최적화한 공간 구성으로 업무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고유 복지 시설을 확충할 예정으로, 구성원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업무를 병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옥 이전으로 서울과 경기 전역에서 접근성도 나아졌다. 강남권 이동으로 기존 임직원들의 출퇴근 환경 개선과 함께 향후 우수한 인재 확보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김원배 슈퍼캣 대표이사는 "이번 사옥 이전은 단순한 장소의 이동을 넘어, 슈퍼캣이 지향하는 가치와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단독 사옥 사용을 통해 확보된 독립된 환경 속에서 임직원 복지에 더욱 집중하고, 창의적인 게임 개발에 전념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