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녀 해설자 누구?" 日 들썩이게 한 사람
입력 2026.02.12 11:22
수정 2026.02.12 11:22
피겨 스케이팅 임은수가 외모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쇼트트랙 김아랑도 일본을 들썩이게 했다.
12일 일본 라이브도어 뉴스는 "현재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피겨 스케이팅 해설을 맡고 있는 임은수의 미모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쇼트트랙 종목에서도 '대단히 아름다운 해설자'가 압도적인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아랑 SNS 갈무리
해당 매체가 언급한 인물은 올림픽 통산 금메달 2개를 보유하고 지난해 말 현역 은퇴한 김아랑이다.
현재 쇼트트랙 해설을 위해 이탈리아에 방문 중인 김아랑은 소셜미디어(SNS)에 밀라노 올림픽 마스코트인 '티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1995년생인 김아랑은 2014년 소치 대회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2018년 평창 대회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2022년 베이징 대회 여자 3000m 계주 은메달을 기록했다.
그는 지난해 2월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해설자로 데뷔한 뒤, 그해 12월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