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만에 배달되는 건기식"…동아제약 셀파렉스, 배민B마트 입점
입력 2026.02.12 09:52
수정 2026.02.12 09:52
셀파렉스 4종 5000원 균일가에 제공
퀵커머스 기반 헬스케어 유통 강화
동아제약 셀파렉스 4종 ⓒ동아제약
동아제약은 배달의민족 퀵커머스 서비스인 배민B마트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 4종이 신규 입점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퀵커머스 플랫폼이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넘어 헬스케어 영역까지 빠르게 확장되는 가운데 주문 후 짧은 시간 내 배송이 가능한 배민B마트는 일상 속 건강기능식품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채널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에 동아제약이 배민B마트를 통해 선보이는 셀파렉스 제품은 ▲멀티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루테인지아잔틴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등 총 4종이다.
동아제약은 미리 구매해 두는 제품으로 인식돼 온 건강기능식품을 필요할 때 바로 구매하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즉시형 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셀파렉스 4종은 주요 건강 고민별로 라인업을 구성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각 제품은 1개월 섭취 분량으로 전 품목 5000원이라는 균일가에 제공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배민B마트 입점은 퀵커머스와의 협업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소비 방식을 일상 중심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시도”라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헬스케어 경험을 보다 편리하고 친숙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