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 14일 ‘가지 말라고’ 발매
입력 2026.02.11 10:10
수정 2026.02.11 10:11
가수 허공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신곡 ‘가지 말라고’를 발표한다.
ⓒ숲을보는엔터테인먼트
11일 숲을보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허공의 신곡 ‘가지 말라고’는 이별 앞에서 차마 상대를 떠나보내지 못하는 이의 애달픈 감정을 담은 정통 발라드 곡이다.
이 곡은 지난해 여성 가수 배그나가 발표한 원곡으로, 이번에 허공이 리메이크해 남성 보컬 창법으로 재탄생했다.
작곡가 류원광의 곡에 고병식, 이형성이 리메이크 작업에 참여했다. 소속사는 “허공이 특유의 애절함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에 깊이를 더했다”고 전했다.
허공의 싱글 ‘가지 말라고’는 2월 1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