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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폐목재공장서 화재, 산불로 번져…주불 진화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2.10 09:37
수정 2026.02.10 09:37

10일 오전 6시 37분쯤 경기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폐목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기사 내용과는 무관.ⓒ뉴시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불길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으면서 산림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대와 차량 20대, 인력 65명 등을 투입해 오전 8시 20분쯤 주불 진화를 마쳤다.


포천시는 "산불 발생으로 입산을 금지한다"며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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