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크래프톤 "中 배틀그라운드 이용자 지속 확대…델타포스와 공존 가능"
입력 2026.02.09 16:45
수정 2026.02.0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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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은 9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경쟁작(델타포스) 특성을 보면 중국 한정적이고, 글로벌에서는 유의미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4분기 실적 때문에 우려하고 계시는데 화평정영(중국판 배틀그라운드)은 2024년 대비 2025년 ARPU(이용자 1인당 지불 금액)가 2배 성장했다. 이용자가 확대되고 있어서 저희는 (경쟁작과) 공존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장르 특성이 다르고, PC와 모바일 콘텐츠 협력을 통해 우리만의 방식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