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분양 3대 원칙 챙긴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상가 오픈 예정
입력 2026.02.06 11:19
수정 2026.02.06 11:20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투시도ⓒ
‘월급 빼고 다 올랐다’라는 자조 섞인 한탄이 부동산 시장에서도 현실이 되고 있다.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급등, 인건비 상승이 맞물린 ‘3중고’가 지속되면서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물론,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주자인 상가의 분양가마저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에선 이제 ‘오늘의 분양가가 가장 저렴하다’라는 말도 우스갯소리가 아닌 거스를 수 없는 ‘법칙’으로 통용되는 분위기다. 자잿값이 오르면 분양가는 필연적으로 오를 수밖에 없는 구조 탓에, 전문가들은 망설이는 시간만큼 치러야 할 ‘지각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따라서 나만의 점포 창업을 꿈꾸거나 안정적인 월세 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라면, 더 늦기 전에 신규 상가 분양 단지를 선점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으로 꼽힌다. 다만, 무조건적인 선점은 금물이다. 지금은 높아진 가격만큼 확실한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옥석을 가려내는 ‘선별 능력’을 먼저 챙기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1순위 과제다.
그렇다면, 지금의 시장 속에서 ‘똑똑한 선별’의 기준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불확실성이 큰 시기일수록 화려한 겉모습보다는 상권의 ‘기초 체력’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단순히 가격만 따질 것이 아니라 △공실 우려를 최소화할 ‘탄탄한 배후수요’ △불필요한 내부 경쟁을 피할 수 있는 ‘공급 희소성’ △그리고 높아진 이자 부담을 상쇄할 ‘실질적인 금융 혜택’ 유무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안전장치들이 갖춰져야 경기 등락과 무관하게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까다로워진 요즘 수요자, 투자자들의 눈높이를 충족하며 ‘옥석 가리기’의 정답지로 떠오른 곳이 있어 화제다. 안양 평촌권역에서 차별화된 희소성과 상징성 그리고 금융 혜택으로 무장한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상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의 상가가 지금과 같은 시기에 유독 이목을 끄는 이유는 압도적인 희소성과 상징성에 있다. 보통의 지식산업센터가 전체 연면적의 10% 이상을 상업시설로 채우는 것과 달리, 이 단지는 상가 비율을 약 3%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낮췄기 때문이다. 그만큼 희소성과 상징성을 높이면서 상권 경쟁은 상대적으로 줄인 것이다.
공급 호실 역시 총 19호실에 불과하다. 지식산업센터 호실 전체는 지상 1층에 배치해, 유동 인구의 자연스러운 유입으로 상가 구역 내에서 오래 머물도록 집객력을 극대화했다.
상가를 품고 있는 지식산업센터는 사실상 완판 단계에 이르렀고, 입주가 시작되면 681실 규모의 고정적인 업무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예정이다. 19호실에 불과한 상가 점포가 수많은 기업과 상주 근로자를 확보하는 상권을 갖추게 되는 셈이다. 또 단지를 둘러싼 대단지 아파트의 입주민 수요까지 더해지면, 평일 점심과 저녁 상권은 물론 주말 가족 단위 소비층까지 아우르는 ‘365일 하이브리드 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하철 1, 4호선 금정역이 도보권에 있어 출퇴근 동선과 맞물려 있는 것은 물론 향후 GTX-C노선(예정)과 동탄~인덕원선 호계역(가칭, 예정)이 개통되면 광역적인 유동 인구까지 흡수할 수 있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의 상가 권장 업종은 편의점, 카페, 베이커리, 식당, 문구점, 부동산 등 생활 밀착형으로 분류된다.
분양조건은 지식산업센터와 동일하게 파격적이다. 초기에는 계약금 무이자 대출, 계약 축하금, 계약금 이자 지급으로 진입 난도를 낮췄고, 입주 시점에는 입주지원 혜택으로 또 한 번 자금 부담을 낮춰줄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분양인 만큼 권리금도 없다.
상가의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LS타워 건너편 호계 데시앙플렉스에 있는 분양홍보관에서는 사전 예약으로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