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친한계 16인 "한동훈 제명으로 지선 승리 불가능…장동혁 물러나야"
입력 2026.01.29 13:38
수정 2026.01.29 13:38
한동훈(가운데)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한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영화 상영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 박정훈 의원, 한동훈 전 대표, 정성국 의원, 김형동 의원. ⓒ 뉴시스
[속보] 친한계 16인 "한동훈 제명으로 지선 승리 불가능…장동혁 물러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