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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반복되는 코피에 수술...당분간 활동 중단"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입력 2026.01.26 08:24
수정 2026.01.26 08:26

배우 차주영이 반복되는 코피 증상으로 수술을 받고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25일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차주영이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돼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소속사에 따르면 차주영은 그동안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더 이상 수술을 미루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러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다.


이어 소속사는 "불가피한 일정 조정으로 관계자 및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충분한 치료 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차주영은 오는 28일 개봉 예정인 영화 '시스터'에서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동생에게 납치당한 인질 소진 역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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