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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한국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현장 #한국 찾은 레이첼 채브킨 연출 #AxMxP, 우리가 만든 색 [D:주간 사진관]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6.01.25 10:24
수정 2026.01.26 15:16

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한국뮤지컬 어워즈가 올해로 10회를 맞이했다. 뮤지컬 ‘하데스타운’과 ‘그레이트 코멧’으로 한국 관객에게도 친숙한 스타 연출가 레이첼 채브킨이 한국을 찾았다. FNC엔터테인먼트의 밴드 그룹 AxMxP다 미니 앨범으로 컴백했다.


<벌써 10년>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레드카펫이 19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최유정, 이성경, 박은태, 김성철, 민경아 등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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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채브킨 한국>


뮤지컬 '렘피카' 레이첼 채브킨(Rachel Chavkin) 연출 간담회가 22일 오후 서울 강동아트센터 연습실에서 열렸다.


뮤지컬 ‘렘피카’는 1920~30년대 파리를 휩쓴 아르데코의 여왕, 화가 타마라 드 렘피카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룬다. 러시아 혁명과 세계대전이라는 야만의 시대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투쟁했던 한 여성 예술가의 이야기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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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색>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 발매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렸다.


'엠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에이엠피가 그려 온 음악적 방향성과 청춘 서사를 확장한 앨범이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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