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2026년 첫 나눔은 헌혈…임직원들 팔 걷었다
입력 2026.01.23 08:44
수정 2026.01.23 08:47
헌혈·헌혈증 기부 진행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삼원타워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및 헌혈증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빗썸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삼원타워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및 헌혈증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첫 헌혈 활동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빗썸에 따르면 총 50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현장 기부함을 통해 헌혈증 기부에도 동참했다. 모인 혈액과 헌혈증은 기부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빗썸은 매년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빗썸 관계자는 "2026년 첫 헌혈을 통해 모인 임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