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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천피 달성…삼전닉스 ‘불기둥’ [특징주]

서진주 기자 (pearl@dailian.co.kr)
입력 2026.01.22 09:38
수정 2026.01.22 09:38

삼성전자, 역대 최고가 경신

ⓒ데일리안

코스피가 ‘오천피’ 시대를 개막한 가운데 국내 시가총액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일제히 강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8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15%(6200원) 오른 15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15만7000원을 터치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3.11%(2만3000원) 오른 76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의 유럽에 대한 관세 철회 소식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해 오름폭을 확대하며 5000선을 넘어섰고, 장중 5019.54까지 치솟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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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주 기자 (pearl@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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