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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하이엔드 위스키 시장 선점 업무협약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6.01.21 09:02
수정 2026.01.21 09:02

지난 20일 임형빈 롯데백화점 F&B 부문장과 김경연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전무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세계적인 주류 기업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하이엔드 위스키 시장 선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오직 롯데백화점에서만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구축해 선보인다. 최상위 싱글몰트 라인업의 고연산·한정판 상품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출시하며,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함께 VVIP체험 콘텐츠 등 고품격 제휴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오는 28일에는 전 세계에서 단 20병 한정 생산된 ‘아벨라워 50년산’을 롯데백화점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아벨라워 50년산은 브랜드 역사상 최고연산 제품으로, 위스키 수집가와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희귀 위스키다.


또한 2월에는 부산 권역에서 ‘발렌타인 글렌버기’, ‘더 글렌리벳’, ‘아벨라워’ 등 페르노리카를 대표하는 싱글몰트 위스키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지역 고객과의 접점도 대폭 넓혀 나갈 예정이다.


김승영 롯데백화점 와인&주류팀장은 "글로벌 주류 기업인 페르노리카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오직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희소가치가 높은 상품과 품격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롯데백화점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쇼핑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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