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여보 같이 여행가자'
입력 2026.01.15 18:52
수정 2026.01.15 18:53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제22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이날 부싯돌상을 수상한 배우 차인표가 부상인 숙박권을 아내 하희라에게 보이며 웃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제22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이날 부싯돌상을 수상한 배우 차인표가 부상인 숙박권을 아내 하희라에게 보이며 웃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