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큐, 장어 한 마리 통째로 담은 ‘캔 히츠마부시’ 출시
입력 2026.01.15 10:11
수정 2026.01.15 10:11
ⓒ이지큐
종합식품 기업 이지큐가 국내 최초로 상온 보관이 가능한 프리미엄 민물장어 캔 ‘이나카안 블랙 캔 히츠마부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이나카안 블랙 캔 히츠마부시’는 이나카안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장어 한 마리를 통째로 담아 히츠마부시 본연의 풍미를 구현한 프리미엄 캔이다.
국내산 풍천장어 특유의 결결이 살아 있는 식감과 깊은 풍미를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나카안 장어 카바야키 제품은 홈쇼핑 방송에서 2회 연속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언제 어디서나 더 간편하게 프리미엄 장어 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상온 보관이 가능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이나카안 블랙 캔 히츠마부시’를 선보이게 됐다.
냉동·냉장 보관이 일반적이었던 기존 장어 HMR과 달리 상온 보관이 가능해 보관과 이동이 편리하며, 캠핑·야외 활동은 물론 1인 가구의 간편식, 프리미엄 선물용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하다.
이지큐 관계자는 “‘이나카안 블랙 캔 히츠마부시’는 캔을 여는 순간 후쿠오카 장어 맛집의 경험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향후 글로벌 수출과 면세점 유통 확대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에게 장어 HMR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