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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헌금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피의자 소환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6.01.06 15:58
수정 2026.01.06 15:59

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국회의원회관 내 무소속 강선우 의원실.ⓒ연합뉴스


▲ 李대통령, '中2인자' 리창 총리 만나 "친구는 오래될수록 좋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인자'인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에게 "양국이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서 수평적이고 호혜적인 협력을 확대하고, 한반도와 또 역내의 평화와 안정을 증진해 나가면서 실용과 상생의 길로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김병기, 탈당은 없다지만…'선당후사' 당내 압박에 사면초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둘러싼 공천 헌금 의혹이 연일 확산되자, 그동안 말을 아꼈던 당내에서도 '선당후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다만 김 의원은 "탈당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탓에 당분간 불편한 동거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경찰, '공천헌금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피의자 소환

경찰이 김경 서울시의원 측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받아 보관한 것으로 지목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전직 보좌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 송언석 "'정교유착·공천뇌물·항소포기' 3대 특검·국조해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여권을 중심으로 공천 비리, 통일교 정교유착 의혹 등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정교 유착, 공천 뇌물, 항소 포기 등 이재명 정권의 3대 권력형 범죄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2특·1조(2특검·1국정조사)를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통일교에 신천지 정교유착까지 수사…47명 규모 검경 합수본 구성

통일교와 신천지 등 특정 종교단체가 정치권에 영향을 끼쳤다는 내용의 이른바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가 구성됐습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김태훈(사법연수원 30기) 서울남부지검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합수본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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