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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6.01.05 19:38
수정 2026.01.0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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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은 5일 오전 부산 본사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가졌다.ⓒ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2026년 시무행사를 열고 '더 안전하고 깨끗한 발전, 더 혁신적인 에너지, 더 따뜻한 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남부발전은 5일 오전 부산 본사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김준동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각 사무실을 순회하며 직원들과 신년 인사를 나눴다. 각 부서마다 2026년을 맞는 각오와 다짐을 삼행시, 피켓 등 다양하게 표현했다.


또한 2026년 병오년을 기념하고자 말띠 직원들에게는 이름이 새겨진 말 인형을 직접 전달했다.


김 사장은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말은 도전과 도약을 상징하는 만큼 남부발전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신년 포부를 밝혔다.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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