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의 기록은 처벌의 대상이 아니다'
입력 2025.12.24 09:59
수정 2025.12.24 09:59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서부지법 폭동’ 기록한 정윤석 감독 항소심 선고가 24일 오전에 열린다.
선고에 앞서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사전 브리핑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서부지법 폭동’ 기록한 정윤석 감독 항소심 선고가 24일 오전에 열린다.
선고에 앞서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사전 브리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