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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영재,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OST 참여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5.12.16 10:25
수정 2025.12.16 10:25

그룹 투어스 멤버 영재가 애니메이션 극장판 OST를 가창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16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 영재가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 한 번 더, 소환'의 OST '한 번 더, 안녕'을 부른다.


'한 번 더, 안녕'은 시원한 밴드 사운드가 인상적인 K-시티팝으로, 드럼 연주와 기타 선율이 어우러진 곡이다.


'신비아파트' 측은 "기획 단계부터 극 중 계절인 봄에 어울리는 산뜻한 남성 보컬을 염두에 뒀다"며 "영재의 맑고 청량한 음색이 그 의도에 부합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재가 OST를 부른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 한 번 더, 소환'은 월드스타가 된 도깨비 신비와 스무 살 하리가 부활한 지하국대적에 맞서 세상을 구하는 판타지 어드벤처로, 2026년 1월 개봉한다.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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