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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건, 드럼은 내가 맡는다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12.08 13:21
수정 2025.12.08 13:22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영화 '신의 악단' 제작보고회가 8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장지건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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