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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육군 훈련장서 폭발 사고...부사관 4명 부상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5.12.04 20:17
수정 2025.12.04 20:18

생명에는 지장 없어...“사고 경위 조사 중”

ⓒ데일리안 AI 삽화 이미지

전남 장성군 한 육군부대 훈련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부사관 4명이 다쳤다.


4일 육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쯤 전남 장성군 한 훈련장에서 실물 폭파 훈련 중 전기식 뇌관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상사 1명과 중사 3명 등 부사관 4명이 얼굴 등에 파편상 등을 입고 민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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