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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공단, 충청권 국가어항 4곳 유지보수공사 착공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5.11.21 18:05
수정 2025.11.21 18:05

기본·안전시설 보수

한국어촌어항공단 현판. ⓒ데일리안 DB

한국어촌어항공단 서해지사(지사장 고정욱, 이하 지사)는 충청권 국가어항 4개항(서산시 삼길포항, 태안군 영목항, 보령시 오천항, 서천군 홍원항) 대상 시설물 유지보수공사를 착공했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은 해양수산부로부터 전국 국가어항의 안전하고 쾌적한 어항 환경 조성을 위해 국가어항관리사업을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동 사업 내 어항시설 유지보수 사업으로 기본시설 보수와 안전시설 보수 및 설치를 수행 중이다.


이번 충청권역 국가어항 유지보수공사는 올해 12월까지 진행한다. 시설물 노후화 등에 따른 유지보수 소요시설에 대한 기본시설 보수를 진행한다.


고정욱 서해지사 지사장은 “국가어항 유지보수공사를 통해 어항시설 내구연한 증대와 이용자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여 쾌적한 국가어항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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