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LX세미콘, 2026년 임원 인사 단행... "성과주의 기반"

임채현 기자 (hyun0796@dailian.co.kr)
입력 2025.11.04 16:37
수정 2025.11.04 16:39

상무 승진 1명, 이사 신규선임 3명

LX세미콘 대전캠퍼스 전경.ⓒLX세미콘

LX세미콘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주력 사업인 디스플레이구동칩(DDI) 업황 둔화와 경쟁 심화 속에서 ‘미래 준비’를 위한 기술 인재 발탁에 방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4일 LX세미콘은 상무 승진 1명, 이사 신규선임 3명 등 총 4명 규모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승진 일자는 2026년 1월1일이다.


상무로 승진한 윤일현 기술위원은 새로운 반도체 설계자동화(EDA) 기법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칩 설계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등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또 권기영 책임, 이혁주 책임, 조아서 책임이 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LX세미콘 관계자는 “성과주의 원칙에 입각해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미래성장 잠재력이 있는 인재를 선발했다”고 말했다.



임채현 기자 (hyun0796@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