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3분기 희망퇴직, 발생 비용 1000억원"
입력 2025.10.31 16:41
수정 2025.10.3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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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31일 진행된 2025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MS본부부터 시작해 4분기 전사 조직으로 희망퇴직을 확대했다. 3분기 희망퇴직으로 발생한 비용은 1000억원 수준이며 4분기는 아직 진행 중이라 세부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비용 부담이 발생하지만, 재무적 효과는 내년부터 발생할 것이다.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