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에이치, 대구보건대학교와 상생 협력 MOU 체결
입력 2025.10.29 15:41
수정 2025.10.29 15:41
㈜쓰리에이치 정영재 대표(왼쪽)와 대구보건대학교 남성희 총장이 업무협약서와 함께 기념촬영 하는 모습. ⓒ쓰리에이치 제공
쓰리에이치는 지난 27일, 대구보건대학교 본관 소회의실에서 대구보건대학교와 연계하여 헬스케어 직무 교육 개발 및 기업 지원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인프라 공유와 교류를 통한 헬스케어분야 직무교육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헬스케어 산업의 인재를 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학과 기업간의 동반 성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쓰리에이치 재직자를 대상으로 직무연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할 계획이며, 프로그램은 생리학·해부학 등 기초의학부터 임상도수치료, 경혈학 등 재활치료까지 기본적인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과정으로 구성된다. 대구보건대는 교재 및 교육 자료 개발과 함께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할 예정이다. 쓰리에이치는 해당 교육 자료 및 교재를 도입해, 본사를 포함한 전국센터 직원들을 헬스케어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산학공동기술개발 등 대학-기업 간 협력 활동 지원 △기업집적지 현장캠퍼스 운영 위한 대학 홍보 활동 지원 △졸업생 취업 등 학생 지원 프로그램 참여 등 헬스케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쓰리에이치 정영재 대표는 "이번 협력은 미래 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하는 데 발판이 될 수 있는 상생 협력"이라며 "양 기관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헬스케어 분야의 전문가를 육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