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천별맛김,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제작 지원 참여
입력 2025.10.27 10:25
수정 2025.10.27 10:26
ⓒ광천별맛김
광천별맛김이 JTBC 새 주말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의 제작지원사로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JTBC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은 대기업 부장으로 근무하며 서울 자가를 보유한 김부장(류승룡 분)의 일상과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휴먼 오피스 드라마로, 성공의 이면에 숨겨진 현실 직장인의 고민과 가족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극 중 류승룡은 대기업에서 인정받는 중간관리자로서 성실한 가장이지만, 사회적 압박과 불안 속에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잃지 않는 인물로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자신이 가치 있다고 믿었던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한 중년의 회복 여정을 담은 이야기로, 현실 직장인에게 위로를 전하는 힐링 휴먼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제작지원은 K-드라마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이 김을 밥에 싸 먹거나 다양한 음식과 함께 즐기는 한국의 식문화를 배우고, 양념이 된 조미김이 미국, 중국, 일본, 동남아 시장에서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는 점을 반영해 진행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은 10월25일부터 매주 토·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