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속보] 명태균 "與 서영교 의원이 들고 온 문건은 조작…곧 사실 알 수 있을 것"

김인희 기자 (ihkim@dailian.co.kr)
입력 2025.10.23 14:25
수정 2025.10.23 14:25

명태균씨ⓒ데일리안 김인희 기자

선거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장)이 들고 온 문건은 조작된 것"이라며 "곧 검찰 조사를 통해 진실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문건은 지난 4월 서 의원이 공개한 것으로, 홍준표 당시 대구시장이 조작된 여론조사를 통해 국민의힘에 복당했으며 이 여론조사 비용을 홍 전 시장 측이 대납했다는 내용이다.

김인희 기자 (ihkim@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