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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통화스와프 검토한 적 없어…장기투자 목적 안돼" [2025 국감]

정지수 기자 (jsindex@dailian.co.kr)
입력 2025.10.20 14:56
수정 2025.10.20 14:57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0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한국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연합뉴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미국 재무부와의 통화스와프에 대해 "검토한 적 없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2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미 투자펀드 해법으로 "한은과 미국 재무부 간 퉁화스와프 방안을 검토한 적 있냐"는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단기 유동성 목적인 만큼 장기 투자 등 목적에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아마 이번 협상팀도 우리가 연간 공급할 수 있는 외환 규모(최대 200억 달러)가 어느 정도인지 충분히 인식하고 협상하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정지수 기자 (jsindex@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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