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이크 ‘뮤즈해빗’, 신제품 ‘2in1 올리브레몬샷’ 출시
입력 2025.10.15 17:59
수정 2025.10.15 17:59
스페인 아르베키나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사용
ⓒ인테이크
인테이크(INTAKE)의 이너뷰티 브랜드 ‘뮤즈해빗’에서 신제품 ‘2in1 올리브레몬샷’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흔히 ‘올레샷’이라고도 불리는 올리브레몬샷은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비율에 맞춰 섭취하는 건강 관리법으로 최근 미디어에도 빈번하게 소개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바쁜 하루 중에 두 가지를 모두 잘 챙겨먹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인테이크의 이너뷰티 브랜드 ‘뮤즈해빗’은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무가당 레몬즙과 올리브캡슐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2in1 올리브레몬샷을 선보였다.
‘뮤즈해빗 2in1 올리브레몬샷’은 캡슐 형태로 된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의 완벽한 이중 포뮬러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클렌즈 습관을 챙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컴팩트한 사이즈의 편리함과 더불어 유기농 재료로만 만들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뮤즈해빗 2in1 올리브레몬샷’은 스페인산 100% 유기농 레몬과 스페인 아르베키나 100%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사용해 프리미엄 시너지 효과를 냈다.
또한, 유기농 올리브 오일을 캡슐 형태로 구현해 오일을 음용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을 없애고, 불편함을 개선했다.
캡슐 형태 덕분에 오일리한 느낌 없이 누구나 올리브오일을 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캡슐이 오일과 산소가 만나는 것을 차단해 산패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인테이크 관계자는 “‘2in1 올리브레몬샷’은 이너뷰티 브랜드 ‘뮤즈해빗’에서 오랜만에 출시한 신제품으로 소비자에게 건강 트렌드와 편의성을 모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스페인산 100% 유기농 레몬 1과와 스페인 아르베키나 100%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많은 분들이 프리미엄 클렌즈 습관을 보다 편하게 챙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