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 추석 앞두고 항만시설물 안전 점검 마무리
입력 2025.09.22 13:04
수정 2025.09.22 13:04
울산 본항 등 6개 시설물 대상
울산항만공사 관계자가 항만 시설물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항만시설물 안전 점검을 22일 완료했다.
이번 점검은 중대시민재해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8일부터 약 2주간 울산 본항, 용연 부두, 장생포 부두 등 총 6개 항만시설물을 대상으로 했다.
UPA는 이번 점검 통해 시설물 손상 및 균열 여부, 안전 시설물 설치 및 관리 상태 등을 확인했다. 시정사항은 긴급유지보수를 통해 추석 전까지 조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변재영 UPA 사장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안심하고 울산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점검을 꼼꼼히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누구나 안심하고 울산항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