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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원 현행 유지에…증권주 '방긋' [특징주]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입력 2025.09.15 09:28
수정 2025.09.15 10:17

DB증권 6%·키움증권5%·한국금융지주 5% 등 일제히 오름세

정부가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을 현행 50억원으로 유지한다는 입장을 밝힌 15일 장 초반 증권주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 코스피 시장에서 상상인증권은 전장 대비 7.03% 오른 822원에 거래 중이다.


그 밖에도 DB증권(6.26%), 키움증권(5.21%), 한국금융지주(5.00%), 미래에셋증권(4.98%), 신영증권(4.27%), 유안타증권(4.27%), LS증권(3.84%) 등도 일제히 오르고 있다.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가운데 정책 기대감까지 반영되며 투자심리가 강하게 반응한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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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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