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기재부, 인천공항 면세점서 업계 의견 청취

김지현 기자 (kjh@dailian.co.kr)
입력 2025.09.08 16:00
수정 2025.09.08 16:00

기획재정부.ⓒ데일리안DB

기획재정부는 8일 인천공항 면세점을 찾아 면세점 주요 운영업체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면세점 시장 상황에 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최근 외국인 관광객 회복에 발맞춰 침체된 면세점 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롯데, 신라, 신세계, 경복궁 등 주요 면세점 운영업체와 한국면세점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여행자 면세 한도 확대 ▲면세점 관련 세제상의 규제 완화 ▲면세점 특허수수료 추가 인하 ▲입국장 면세점 설치 확대 등 면세점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제기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정부는 간담회에서 건의된 내용을 토대로 향후 면세점 업계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기업 현장과의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지현 기자 (kjh@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