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중진공·경기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맞손
입력 2025.08.29 17:19
수정 2025.08.29 17:19
한국생산성본부(KPC)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대학교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세 기관은 29일 경기대 수원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AI·신사업 인력 양성, 청년 일자리 매칭 및 취업 역량 강화, 청년창업가 육성 및 창업 지원 연계, 공동 인프라 활용 및 지원사업 연계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KPC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실무역량 특화 교육, 기업 현장 맞춤형 컨설팅, 산업수요 기반 구직자 발굴, 청년창업자 대상 교육과 컨설팅 등을 추진한다. ESG 경영과 탄소중립 내재화를 위한 컨설팅과 교육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