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소속사 대표 화나게 한 루머 뭐길래..."걸리면 혼난다"
입력 2025.08.29 12:00
수정 2025.08.29 13:38
배우 수지의 소속사 대표가 유언비어에 분노했다.
28일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김장균 대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 혼난다"는 글을 올리며 루머에 대해 선을 그었다.
ⓒ수지·김장균 대표 SNS 갈무리
이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가 OOOO 대표랑 결혼한다네요. 곧 발표가 나올 건데, 수지가 수지 맞았네요"라는 글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이에 김장균 대표가 직접 나서 루머 잠재우기에 나선 것이다. 앞서 그는 소속 배우였던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 루머가 돌자 "곧 얼굴 한 번 봅시다"라는 글을 올리며 직접 루머에 대해 선을 그은 바 있다.
현재 수지는 오는 10월3일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