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 ‘핀다카드’ 캐시백 프로모션…연 최대 47만원 환급
입력 2025.08.20 16:44
수정 2025.08.20 16:45
신규·기발급 회원 대상 10월 31일까지 진행
첫 결제·생활요금 납부 등 조건별 캐시백 제공
기존 혜택 합산 시 연 최대 47만원 환급 가능
핀테크 기업 핀다는 연간 최대 47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 ‘핀다카드’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핀다
핀테크 기업 핀다는 연간 최대 47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 ‘핀다카드’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규·기발급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앞서 지난 4월 대출 이자의 일부를 캐시백 형태로 돌려주는 국내 첫 ‘이자 환급형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인 핀다카드를 출시한 바 있다. 사용자는 해당 카드 한 장으로 핀다와 제휴된 금융사들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핀다카드로 전 가맹점에서 1만원 이상 첫 결제 시 1만원 캐시백 △기간 중 합산 150만원 이상 사용 시 3만원 캐시백 △생활요금 정기결제 신청·납부 시 건당 5000원, 최대 1만원 캐시백 등이 제공된다. 신규 발급자는 물론 기존 발급 회원 중 미사용자는 첫 결제 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이를 통해 프로모션 참여자는 최대 5만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기존 제공되는 혜택까지 더하면 연 최대 47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핀다 앱에서 약정 대출을 보유하고 마이데이터를 연결한 경우 ‘더블 혜택’이 적용돼 이자 환급액이 월 최대 3만5000원, 연 최대 42만원까지 늘어난다.
한서진 핀다 CMO는 “고객들이 조금이라도 실속 있는 혜택을 받아서 생활비를 아끼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핀다카드 고객들을 위한 맞춤 혜택을 더욱 늘려, 고물가 시대에 고정비 부담을 덜어주는 카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