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김건희 최측근' 이종호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
입력 2025.08.08 20:11
수정 2025.08.08 20:11
김건희 여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지난 5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법원, '김건희 최측근' 이종호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
김건희 여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지난 5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법원, '김건희 최측근' 이종호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