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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3시 ‘나라가TV’ 생방송…민주당 새 지도부 향방·국힘 전대 분석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5.08.07 17:30
수정 2025.08.07 17:30

박상수 전 대변인 출연…여야 권력 지형 변화와 국민의힘 당권 판도 집중 진단

ⓒ데일리안

데일리안TV의 대표 정치 토크쇼 ‘나라가TV’가 오는 11일(월) 오후 3시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나라가TV’는 정치 이슈를 딱딱하지 않게 풀어내며 정통 시사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매주 월요일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거침없는 발언과 빠른 해석을 통해 정치에 관심 없던 시청자층까지 끌어들이는 데 성공하며 고정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11일 방송에는 박상수 국민의힘 전 대변인이 패널로 출연한다. 박상수 전 대변인은 ‘나라가TV’의 단골 게스트로, 진행자인 신주호 국민의힘 전 상근부대변인과의 환상적인 호흡, 논리적이고 명료한 해설로 시청자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생방송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의 리더십 방향과 여야 관계 변화, 국민의힘 당권 경쟁 구도 및 8·22 전당대회의 주요 변수 등 굵직한 정치 이슈들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분석이 이어질 예정이다. 여야 모두 정계 개편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향후 정국의 흐름과 지선 및 총선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전문가적 관점에서 전망할 계획이다.


방송 진행은 국민의힘 대변인 토론배틀 ‘나는 국대다’ 출신인 신주호 국민의힘 전 상근부대변인이 맡는다. 신주호 전 부대변인은 정치 현안에 대한 감각적인 해석과 능숙한 진행으로 시청자와 소통하며 생방송 특유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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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TV’는 프로그램명인 “나라가 어찌 되려나…”라는 현실적 고민에서 출발해 정치의 본질을 직설적으로 짚는 시사 토크쇼다. 매회 각계 패널들과 함께 정쟁을 넘은 구조적 분석, 세력 변화, 정책 방향성 등을 폭넓게 다루며 보수 성향 시청자뿐 아니라 정치의 흐름을 파악하려는 일반 시청자 사이에서도 지지를 받고 있다.


앞으로도 ‘나라가TV’는 매주 월요일 생방송을 통해 변화하는 정국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정치의 본질을 묻는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와 함께 한국 정치의 흐름을 짚어갈 예정이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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