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마친 뒤 차량으로 이동하는 김건희 여사
입력 2025.08.06 21:25
수정 2025.08.06 21:26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오후 서울 광화문 민중기 특검팀 사무실에서 주가조작, 공천개입, 명품목걸이 수수 등의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를 마친 뒤 떠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오후 서울 광화문 민중기 특검팀 사무실에서 주가조작, 공천개입, 명품목걸이 수수 등의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를 마친 뒤 떠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