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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 '환승 이별' 임막음 루머에 "사실무근"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5.07.30 13:58
수정 2025.07.30 13:58

배우 온주완이 온라인상에 퍼진 ‘환승 이별’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온주완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30일 “최근 이니셜로 거론된 ‘환승 이별남’ 루머와 온주완은 전혀 관련이 없다”며 “사실무근이며 무분별한 추측은 자제해달라”고 밝혔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 남자친구 소속사에서 800만 원 보냈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전 남자친구가 반년 내로 새 여자친구와 예능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들었다”며 “날짜가 겹칠 수 있다며 조용히 하라는 의미로 800만 원을 보낸다고 연락이 왔다”고 주장했다.


A씨는 “헤어지기 전부터 이미 다른 사람과 사귀고 있었던 것 같다. 나중에는 어차피 결혼까지는 안 갈 거라고도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30대 이상, 이름 들으면 알만한 배우’라는 A씨의 추가 언급에 따라 일부 네티즌들은 온주완을 지목하며 논란이 확산됐다.


한편, 온주완은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양측은 “두 사람이 진지한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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