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산진, 경영실적평가 3년 연속 A등급…기관 최초 성과
입력 2025.07.11 09:26
수정 2025.07.11 09:27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전경. ⓒ데일리안DB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A등급을 받으며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2022년 기획재정부 평가를 포함해 기관 역사상 처음으로 이뤄낸 연속 기록이다.
보건복지부 산하 23개 기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보산진은 바이오헬스 R&D 예산 1조원 달성, 외국인환자를 위한 핀테크 기반 결제시스템 도입, 기관 보유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및 경제 활성화 기여,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재무계획 수립 등 주요 성과를 인정받았다.
차순도 보산진 원장은 “2024년도 경영실적평가 A등급 달성은 지난 1년간 임직원들의 끊임없는 혁신과 책임감 있는 자세로 노력해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보건산업 육성 전문기관으로서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