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과 친한(친한동훈)계 모임인 언더73 관계자들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이른바 '언더 찐윤'을 비판하며 국민의힘 당헌 개정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실시간 랭킹뉴스
단독 양향자 "나 두고 또 용병 찾나...한덕수 실패 반복 말라"
17:20 김수현 기자
與 경기지사 최종 후보로 '추미애' 선출…"과반 득표 달성"
18:44 김주훈 기자
삼성전자, 메모리 매출 504억달러…D램·낸드 모두 사상 최고 실적
19:21 정인혁 기자
"결단 내렸다"…포스코, 협력사 7000명 직접 고용 결정
19:09 정인혁 기자
'박상용 단독 청문회' 연 국민의힘…"대북송금 책임자 누군지 온 국민 다 알아"
15:03 김민석 기자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이종석 국정원장 말한 두 가지 모두 사실과 달라"
18:17 황기현 기자
정청래,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전북지사 예비후보 "긴급 감찰 지시"
17:01 허찬영 기자
'남욱 진술압박 의혹' 부장검사 "심리적 안정 위해 인도적 차원서 가족사진 제시"
18:19 황기현 기자
뜨거운 ‘안산갑’…김남국 출마기자회견 예고에 전해철 전 장관도 응수
19:18 명미정 기자
중국이 ‘트럼프 관세’보다 더 무서워하는 것은?
04.05 08:08 김규환 기자